성공회 대구교회 성요한 신부입니다.저희 아이들(스테파노, 야베스)와 함께 왜관 가실성당에서 문양까지 걸었습니다.비록 학교 공부를 하지 못했지만더욱 소중한 공부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생명의 강, 평화의 땅이 우리들의 걸음으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