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오늘 화계사에서 달집 태우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많은 지역 주민과함께 어우러지는 즐겁고 신명나는 한마당이 였습니다.
스님이 보내주신 2번째 편지를 김 병조씨가 낭독해 주었고 많은 신도들은그 순간
작년에 스님과 함께한 시간들을 그리워 하면 걱정스러운 한숨과 그리움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스님도 궁금 하실것 같아서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볼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장사익씨는 아버지제사인데 화계사에 스님이 안계시기에 더욱 참석해야 한다며
오셔서 오늘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그외 많은 내빈과 출연진이 있었는데 다 못올립니다.
관음기도 회향과 더불어 달집 행사까지 2월도 이렇게 갑니다.
머잖아 3월, 꽃소식과 함께 봄이 오겠군요.
스님이 기다리시는 봄도 3월과 함께 꼭오길...
그리고 그 봄이 스님을 이 화계꼴로 하루 빨리 보내 주시길 바라는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