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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3-02 21:39
기도순례 19일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한다
 글쓴이 : 딩딩뉴…
조회 : 3,091  


기도순례 19일 째를 Photo와 동영상으로 말하다

어느 정도 걷기에 익숙해졌지만 무릎은 여전히 신통치 않다. 오늘은 주말이라 전국에서 여러분들이 50여명정도 골고루도 모였다.
서울 목정평에서 함께 활동하던 대구의 백창욱목사가 참가해 반가웠고 당당뉴스에서 영화방에 참여하던 청산별곡님과 조상우씨 등 일행도 함께 해 반가웠다.
목사들, 교인들, 성공회 사제, 성공회 교인들, 충주의 환경운동 멤버들, 스님들, 수녀님들, 가족으로 참여한 분들 개인적으로 참여한 분들 다 헤아리기가 어렵다.
충주 탄금대교 근처를 출발하여 달천을 끼고 15km 다섯시간을 천천히 기도걸음으로 걸었다. 운하 예정지의 여러 낮은 다리를 건넜고 보았다. 철교도 있었다.
수달이 산다는 산하가 너무 아름다웠다.
오늘은 수주팔봉이라는 폭포와 절벽 앞 강가에 천막을 쳤다. 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이다. 좀 피곤했지만 잠깐 틈을 내어 pc방에 나와 급히 올린다.  

   
 
  ▲ 문경새재 기독교 기도회 장소 답사하다  
 
   
 
  ▲ 3월1일 출발!  
 
   
 
  ▲ 다리밑을 지나고, 운하 예정지에 수도관 매설공사가 한창이다.  
 
   
 
  ▲ 개울을 건너고  
 
   
 
  ▲ 양재성목사가 망연히 운하예정지인 달천을 지나는 철교를 바라다 본다  
 
   
 
  ▲ 다시 제방으로 오르고  
 
   
 
  ▲ 달천의 수려한 모습  
 
   
 
  ▲ 휴식  
 
   
 
  ▲ 점심  
 
   
 
  ▲ 순례길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다  
 
   
 
  ▲ 작은별자리라고 했던가?  
 
   
 
  ▲ 박남준 시인은 시를 낭송하고  
 
   
 
  ▲ 물수제비 놀이를 즐기고, 단연 총괄팀장 이원규 시인의 솜씨가 빼어나 박수갈채를 받았다.  
 
   
 
  ▲ 지관스님  
 
   
 
  ▲ 대구에서 온 백창욱 목사  
 
   
 
  ▲ 서울에서 온 청산별곡님과 조상우님  
 
   
 
  ▲ 오늘도 수녀님들 6분이 참가했다  
 
   
 
  ▲ 기수를 도맡는 불교환경연대 명계환 조직팀장  
 
   
 
  ▲ 수주팔봉 이라던가!  
 
   
 
  ▲ [생명의 강을모시는 사람들] 천막,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  
 
   
 
  ▲ 100 일을 끌고다니는 짐의 크기가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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